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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수구막힘 해결전문 배관연구소 탁월한 기술력새 창 열림
무심한전령50 2026-10-18

성함 : 무심한전령5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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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비스내용 : 푸디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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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, 한국배수설비연합 일프로입니다.​오늘은 김포 헤리움 타운의 하수구 막힘 현장입니다.​7층짜리 상업용 빌딩이고, 저희에게 정기적으로 관리를 맡겨 주시는 고객사입니다.​메인 오수배관이 막혀 지하 공용 오수 횡주관에서 물이 떨어진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.​하수구 막힘이 있던 곳은 빌딩 앞 첫 번째 맨홀 출구였고, 그곳은 고압세척으로 뚫었습니다.​그런데 이날 작업은 거기서 끝나지 않고 반대쪽 빌딩 맨홀까지 이어졌습니다.​막힌 곳은 한쪽이었는데, 왜 반대쪽 맨홀까지 열어 봤을까요?​답은 이 빌딩의 구조에 있습니다.​◆ 하나처럼 보이는 두 개의 빌딩김포 헤리움 타운 빌딩 정면입니다.다른 쪽에서 본 빌딩 정면입니다.​겉으로는 하나의 빌딩이지만 중앙에 큰 공간을 두고 건물이 https://monsclean.com 둘로 나뉘어 있습니다.​배관도 나뉜 건물마다 독립적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.​7층짜리 상업용 빌딩이라 하수·오수 양이 많아서 그렇게 나눈 것 같다고 보고 있습니다.​배관이 둘이면 하수구 막힘도 한쪽만 볼 일이 아닙니다.​한쪽을 뚫었다고 다른 쪽까지 괜찮다는 보장은 없습니다.​◆ 먼저 막힌 쪽첫 번째 맨홀의 배관 출수구에 고압세척 호스를 넣은 사진입니다.​이쪽은 오수배관과 하수배관을 하나로 합쳐서 출수구 하나로 나오는 구조였습니다.​출구가 꽉 막혀 물이 거의 흘러나오지 못하던 곳이 여기입니다.배관 세척을 마친 뒤 맨홀 내부에 고압수를 쏴서 남은 이물질을 제거하는 모습입니다.​이쪽 하수구 막힘은 여기서 풀었습니다.​◆ 반대쪽 맨홀을 열었습니다고객님께서 빌딩에서 나오는 관련 링크 다른 오수관 맨홀도 한번 봐 달라고 하셨습니다.​두 번째 맨홀을 열고 안전을 위해 러버콘을 배치했습니다.두 번째 맨홀 내부입니다.​열자마자 바닥에 물티슈와 각종 이물질이 잔뜩 보였습니다.​그대로 두면 이쪽도 하수구 막힘으로 이어질 수 있는 상태였습니다.확대한 사진입니다.​많은 양의 물티슈와 오물이 선명하게 보입니다.​이 상태를 보고 연결된 배관도 상태가 안 좋은 것 같다고 말씀드렸습니다.​고객님께서 이쪽 메인배관도 하수관 청소를 해 달라고 하셨습니다.​열어 보길 잘한 겁니다.​◆ 반대쪽 하수관 청소두 번째 맨홀 오수배관 출수구에 고압호스를 넣은 모습입니다.​이쪽은 하수배관과 오수배관 출수구가 따로 나와 있습니다.하수배관에 고압호스를 넣고 세척하는 사진입니다.​죽처럼 끈적한 monsclean 기름과 기름 거품이 많이 나왔습니다.세척하는 동안 맨홀 내부를 확대해서 찍었습니다.​배관 안에 있던 물티슈와 오물이 추가로 더 많이 나왔습니다.​바닥에 보이던 것만이 아니라 배관 안에도 꽤 쌓여 있었다는 뜻입니다.​이쪽 하수구 막힘을 미리 막으려면 배관 안까지 세척해야 했습니다.고압호스를 다루는 모습을 멀리서 찍었습니다.​작업자 두 명과 관리사무소 직원 한 분이 함께 보입니다.​하수배관과 오수배관 하수관 청소를 마친 뒤, 바닥의 울퉁불퉁한 콘크리트 요철도 긴 도구로 깨서 제거했습니다.요철을 제거한 뒤 맨홀 바닥에 물길이 제대로 난 모습입니다.세척을 마치고 두 번째 맨홀 뚜껑을 닫았습니다.​◆ 정리하면​이 빌딩은 하나처럼 보여도 배관은 둘입니다.​그래서 한쪽 하수구 monsclean 막힘을 뚫은 뒤 반대쪽 맨홀까지 열어 볼 이유가 있었습니다.​열어 보니 반대쪽에도 물티슈와 기름이 쌓여 있었고, 하수배관과 오수배관 하수관 청소, 바닥 요철 제거까지 마쳤습니다.​양쪽 빌딩 배관을 모두 세척하고 작업을 끝냈습니다.​건물이 크거나 동이 나뉜 상가 빌딩이라면, 하수구 막힘이 한쪽에서 생겼을 때 다른 쪽 맨홀도 같이 확인해 보시는 게 좋습니다.​하수구 막힘이 생긴 다음보다 생기기 전에 하수관 청소를 하는 쪽이 건물에도 부담이 적습니다.​일프로가 양쪽 맨홀을 모두 열어 보고 판단해 드리겠습니다.​한국배수설비연합 일프로였습니다.​​감사합니다.​Listen to 일프로 by 일프로 #np on #SoundCloud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사은로 207 101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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